8시간 프러포즈 받고 6개월 만에 결혼… 드라마에서 현실 부부 된 여배우의 동안 데일리룩

배우 심이영이 세련된 일상 감성이 묻어나는 스타일링 컷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심이영 SNS

브라운 톤의 셋업 스타일 블라우스를 선택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은은한 광택감이 있는 소재와 심플한 디자인의 액세서리를 더해 우아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기본 블랙 티셔츠에 베이지 쇼츠를 매치해 간결하면서도 활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미니멀한 컬러 조합과 함께 블랙 스니커즈를 더해 경쾌하고 실용적인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심이영은 2013년 드라마 ‘백 년의 유산’에서 만난 배우 최원영과 작품 종영 즈음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약 6개월간의 짧고 진지한 열애 끝에 2014년 결혼했습니다. 두 사람은 두 딸을 둔 부모로서 가정과 일을 조화롭게 이어가고 있으며, 11년째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사진=심이영 SNS
사진=심이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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