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중요하고 심각한 일이라도 우리가 매일 같이 하는 일이라면 무심하게 넘기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그 예시 중에 대표적으로 소변 색이 진하거나 거품이 많이 생기는 경우가 있더라도 "오늘 컨디션이 좀 별로인가 보네?"라고 생각하며 가볍게 넘기죠.
저도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그 무심함이 결국 자신의 몸을 망치는 지름길이었죠.

거품 나는 소변 '절대' 넘기지 마세요!
항상 매일 아침마다 우리는 소변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이 소변에 거품이 심하게 생겨도 문득 신경만 쓰이지 크게 경계하지 않죠.
저도 이런 증상이 있었지만 크게 개의치 않았고 아무렇지도 않게 일상생활을 이어나갔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건강검진에서 단백뇨가 의심된다는 결과도 받게 되었죠.
"단백질이 소변으로 빠져나간다는 것은 신장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뜻이라고 합니다."

'이런 증상'이 반복된다면?
평상시 자신의 소변 상태를 기억해 보고 아래 요소 중에서 2가지 이상 해당된다면 당신은 검사를 해 볼 필요가 있어요.
✅ 소변에 거품이 많이 생김
✅ 소변 색이 유난히 짙은 노란색
✅ 소변에서 평소보다 냄새가 많이 올라옴
✅ 얼굴이나 다리가 자주 부음
✅ 평상시에 쉽게 피곤하고 잘 풀리지 않음
✅ 소변량이 크게 줄거나 빈도가 많아짐
이 자가 진단 지표에서 4가지 정도가 해당이 되었고 결국 건강 검진에서 염분을 평소에 많이 섭취해 신장에 무리가 갔다는 진단을 받았어요.

바꿔야 하는 생활 습관들
위 진단에서 2가지 이상이 해당되는 분들은 우선적으로 아래와 같은 생활습관들을 개선하는 것이 가장 급선무입니다.
✅ 하루 1.5 ~ 2L 물 마시기
✅ 염분이 많은 짠 음식 줄이기
✅ 커피 및 단백질 보충제 줄이기
✅ 아침 첫 소변 상태 관찰하기
✅ 평상시 소변 색과 거품 유무 체크하기
위와 같은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평상시 상태를 체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만으로도 건강 지표를 크게 바꿀 수 있어요!

특히나 이런 분들은 평상시에 건강 관리를 열심히 하는 분들에게 더 높은 확률로 나타날 수 있어요.
헬스 같은 운동을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단백질 보충제를 많이 드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너무 고단백 음식을 드시는 분들도 신장에 무리가 가서 건강을 해칠 수 있어요.
이렇게 건강은 그 어떤 사람에게도 예외 없이 다가올 수 있어요.
하지만 몸은 언제나 먼저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무심해서 알아채지 못하는 것이죠.
내일부터라도 하루 딱 한 번만 10초 투자해서 소변 색과 거품 유무를 확인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Copyright © 해당 창작물의 저작권은 '팬도리'에게 있으니 무단 사용 시 법적 조치 있음을 고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