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00개 공장 인프라와 함께하는 실전형 무역 현장 체험
117회 검증된 일정과 전문 매니저 동행으로 실패 없는 중국 소싱
[사례뉴스=이중엽 필진기자] 중국 무역의 최전선에서 실전 노하우를 제공하는 중달이닷컴이 오는 8월, 21년간 117차례 진행해온 ‘중국 시장조사단’ 프로그램의 하반기 일정을 발표했다. 온라인 셀링 시장의 과열과 원가 절감의 필요성이 높아진 지금, 직접 발로 뛰는 현장 조사 경험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중달이닷컴은 단순한 참관이 아닌 실전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차별화된다. 총 22,000개 이상의 검증된 중국 현지 협력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참가자는 자신의 업종에 맞는 공장을 직접 방문하고, 샘플 수령 및 가격 비교, 품질 점검까지 가능한 통합적인 일정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전문 매니저가 팀별로 동행하여 통역과 현장 컨설팅을 지원하며, 출국 전 비공개 온라인 교육으로 준비 과정까지 꼼꼼히 돕는다. 이우 도매시장에서의 품목 비교와 최적화된 동선 안내는 초보 셀러뿐 아니라 연매출 수십억의 전문가들에게도 호평을 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빅파이씨앤티는 알리바바닷컴 ‘올해의 우수 셀러상’ 수상 및 대통령 표창 수상 이력을 가진 무역전문 기업으로, 1인 창업자에서 대형 수출 기업까지 폭넓은 지원 경험을 갖춘 것이 강점이다.
오는 8월 6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일정은 중국 이우 푸젠시장에서 개최되며, 참가 신청은 중달이닷컴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중달이닷컴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견학이 아니라 수출 성공을 위한 실전 기회”라며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경험해야 할 필수 코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