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컵 제발 '여기'로 닦으세요" 10명 중 9명 몰랐던 컵 얼룩 "진짜 꿀팁"

"뿌옇게 남는 컵 얼룩, 문지르지 않아도 사라집니다"

깨끗이 씻어도 뿌옇게 얼룩이 남는 유리컵, 신경 쓰이죠.물때와 세제 자국은 재료 하나면 말끔히 지워집니다. 세 가지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식초 푼 물에 담그기

미지근한 물에 식초를 조금 풀어 컵을 10분쯤 담가 두면 뿌연 물때가 녹아 나옵니다.

헹구기만 해도 투명함이 살아납니다.

베이킹소다로 가볍게

잘 안 지워지는 자국은 베이킹소다를 살짝 묻혀 부드러운 스펀지로 닦아 보세요.

흠집 없이 얼룩만 벗겨집니다.

마른행주로 바로 닦기

씻은 뒤 자연건조하면 물방울 자국이 남습니다. 물기를 바로 마른행주로 닦아 주세요.

보풀 적은 극세사 천이면 더 깨끗합니다.

식초, 베이킹소다, 바로 닦기. 이 세 가지면 컵이 새것처럼 맑아집니다.

손님상에 내기도 부끄럽지 않습니다. 오늘 컵부터 한 번 닦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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