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배…충격의 A매치 2연패

김수영 2026. 4. 1. 06: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오스트리아와 평가전에서도 패배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 평가전에서 0-1로 졌다.

지난달 28일 코트디부아르에 0-4로 완패했던 한국은 오스트리아에게도 패배하며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진행한 평가전에서 모두 패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오스트리아와 평가전에서도 패배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 평가전에서 0-1로 졌다.

지난달 28일 코트디부아르에 0-4로 완패했던 한국은 오스트리아에게도 패배하며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진행한 평가전에서 모두 패했다.

이날 한국은 경기 초반 수비 라인을 끌어 올리고 강한 압박으로 주도권을 잡았다. 슈팅으로 오스트리아 수비를 흔드는가 하면, 상대의 공세 또한 잘 막아내면서 전반전을 실점 없이 마쳤다.

그러나 후반 3분 선제골을 내줬고, 후반 16분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만들었으나 득점으로 이어지진 못했다.

한국 선수단은 이날 경기를 끝으로 각자 소속팀에서 시즌을 보내고 오는 5월 미국에서 소집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한다. 이후 6월 12일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