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어워드코리아 2025, 내달 22일까지 출품작 공모

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ICT)서비스 공모전 'ICT어워드코리아 2025'가 오는 6월 22일까지 출품작을 공모한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ICT어워드코리아는 웹/앱, 디지털 플랫폼 등 ICT 서비스를 대상으로 품질, 기능, 편리성, 혁신성을 평가해 시상하는 어워드다.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와 성결대학교가 주최하고, 디지털 트렌드 미디어 디지털인사이트 주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경기도·전자신문이 후원한다.
출품작 공모 마감기한은 오는 6월 22일이다. 7월 전문단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 뒤 8월 중순 시상식을 개최한다.
출품 대상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제작된 PC·모바일 웹 및 APP 서비스와 디지털 플랫폼·프로모션, 광고 등이다. 특히 서비스의 경우 통합 구축 프로젝트뿐 아니라 생성형 AI 기능 개발이나 사용자환경(UI)·사용자경험(UX) 개선, 마케팅 및 소셜미디어 운영 프로젝트 등도 접수할 수 있다.
출품작은 엄격한 심사를 통해 △앱·웹사이트 △디지털 경험혁신 △디지털 기술혁신 △디지털 프로모션 △디지털 콘텐츠&캠페인 △AI 미래혁신 등 6개 분과에서 통합대상을 비롯한 다양한 상을 시상한다.
수상 업체에는 ICT어워드코리아 언론 홍보를 비롯해 트로피와 우수 ICT서비스 인증마크 부여(기한 1년), 수상작 및 수상 영상 촬영, 주요 포털 사이트 언론 홍보 등의 혜택을 지원한다. 출품 기업 중 신청하는 곳에 한해 과학기술혁신기업 인증서 발급시 기술 영역에 가점이 부여된다.
ICT어워드코리아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수많은 밤을 지새우고, 수백 번의 수정을 거쳐 완성한 여러분의 서비스가 이제는 '수상작'으로 불릴 자격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ICT어워드코리아 출품작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200여 개 서비스가 출품, 72개 서비스가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는 더 다양한 프로젝트를 공정한 기준으로 심사하기 위해 분과를 세분화했다.
최정훈 기자 jhchoi@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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