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 미모는 거들뿐... 해외에서도 보기 드문 172cm의 9등신 여배우, 올블랙룩

배우 권나라가 최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 VIP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 스포츠

배우 권나라는 올블랙의 미니멀한 스타일링으로 시크하고 도회적인 매력을 극대화했습니다.

오버사이즈 블랙 재킷에 블랙 톱과 레더 쇼츠를 매치해 포멀함과 관능미를 동시에 연출했으며, 매끈한 실루엣으로 다리 라인이 강조되는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소매를 걷어 올린 디테일은 전체 룩에 캐주얼한 무드를 더했고, 구조적인 재킷 핏이 세련된 아우라를 부각했습니다.

블랙 하이힐과 미니 백으로 마무리해 절제된 럭셔리함을 표현했으며, 권나라 특유의 도회적이고 차분한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는 완성도 높은 레드카펫 룩을 선보였습니다.

한편, 권나라는 걸그룹 헬로비너스 활동 당시 서브보컬이자 비주얼 담당으로 활약했으며, 2019년 판타지오와의 계약 종료 후 A-MAN 프로젝트로 이적해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진=MK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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