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씨 보은-혜주, 사직 떴다···시구·시타
안병길 기자 2023. 8. 27. 20:31

그룹 클라씨(CLASS:y) 멤버 보은과 혜주가 시구와 시타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27일 클라씨 보은과 혜주는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경기 마운드에서 깔끔한 시구 및 시타 호흡을 펼쳐 현장에 열기를 더했다.
시구자로 나선 보은은 “저희 클라씨가 시구, 시타를 하게 되어 너무 영광입니다. 오늘 경기 잘 마쳤으면 좋겠고, 클라씨도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대표로 소감을 남겼다. 이후 보은과 혜주는 클라씨의 ‘셧다운’(SHUT DOWN)에 맞춰 퍼포먼스와 함께 시구와 시타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승리를 기원하며 사랑스러운 시구, 시타자로 활약한 클라씨 보은과 혜주는 야구 팬들의 박수를 받으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또 클리닝 타임에는 깜짝 공연도 펼치며 현장의 분위기를 단번에 업시키기도 했다.
한편, 보은과 혜주가 소속된 클라씨는 앞으로도 여러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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