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이상으로 예뻐"하얼빈 출생 여가수, 한국서 데뷔한 미모 이정도였어? 과감한 드레스룩

에스파 닝닝이 22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닝닝 SNS

닝닝은 깊은 레드 컬러의 벨벳 미니 드레스를 완벽히 소화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실루엣을 따라 부드럽게 흐르는 벨벳 텍스처와 깊게 파인 넥라인이 닝닝 특유의 관능적인 매력을 극대화했습니다.

특히 드레스 끝단에 장식된 실버 프린지 디테일이 걸을 때마다 반짝이며 드라마틱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같은 톤의 버건디 힐과 강렬한 레드 백으로 통일감을 주면서, 섬세한 주얼리로 화려함을 더했습니다.

또한 풍성한 웨이브 헤어와 스모키 메이크업까지 더해져, 닝닝은 마치 한 편의 영화 속 여주인공처럼 압도적인 아우라를 발산했습니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오는 5월 28일, 29일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제2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5 presented by 조조타운'(ASIA STAR ENTERTAINER AWARDS 2025 presented by zozotown, 약칭 ASEA 2025)'에 출연합니다.

사진=닝닝 SNS
사진=닝닝 SNS
사진=닝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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