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있고 예쁘다...현재 난리난 한국에서 가장 예쁘다는 여성 경찰관 모습

'재벌X형사2' 정은채, 제복 입고 바이크 탄 '악마 교관'…강렬한 카리스마로 사이다 합류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배우 정은채의 첫 캐릭터 스틸과 포스터를 연이어 공개하며 강렬한 사이다 유니버스의 귀환을 알렸다.

공개된 스틸 속 정은채는 단정한 경찰 정복을 입고 바이크에서 내리는 모습부터, 시크한 가죽 재킷을 입고 붉은 경광등이 켜진 바이크 위에 앉아 있는 모습까지 소화하며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정은채는 극 중 경찰청 대테러팀 에이스 출신이자 강하경찰서 강력1팀의 신임 팀장인 '주혜라' 역을 맡았다. 주혜라는 과거 경찰학교 교관 시절 교육생이었던 진이수(안보현 분)를 호되게 훈련시켰던 일명 '악마 교관' 출신이다. 시즌1의 박지현에 이어 새롭게 합류한 정은채는 이번엔 진이수의 직속 상사이자 새로운 수사 파트너로 재회해 '뛰는 재벌 위에 나는 형사'의 클래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함께 베일을 벗은 캐릭터 포스터에서는 두 주인공의 상반된 개성이 뚜렷하게 대비된다. 스카이블루 수트에 금빛 수갑을 든 여유로운 재벌형사 진이수와 달리, 정은채가 연기하는 주혜라는 날카로운 눈빛과 함께 "완전 범죄, 그딴 건 없어"라는 카피로 타협 없는 베테랑 수사관의 집념을 여과 없이 드러낸다. 제작진은 "잘생쁨이 공존하는 비주얼과 쿨함 속에 뜨거움을 품은 입체적인 매력이 주혜라 그 자체"라며 안보현과의 익살스러운 케미에 호평을 전했다.

재벌X형사2'는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를 잇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2026년 시즌제 라인업 첫 주자로, 전편보다 더욱 확장된 세계관과 통쾌한 공조 수사극을 선사할 전망이다.

'재벌X형사2'는 8월 7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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