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일보배 유소년축구대회] ‘5·6학년 우승’ 이남정 김포프라임FC 감독 “4~5년간 함께한 팀워크가 결실을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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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과 팀플레이를 중심으로 하니 좋은 결과가 따라왔습니다."
이남정(36) 김포프라임FC 감독은 26일 열린 '제7회 중부일보사장배 유소년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소감을 이같이 전했다.
이 감독은 "아이들이 협력하고 팀플레이를 중시한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아이들이 4~5년째 같은 반에서 함께 뛰며 쌓아온 호흡이 오늘 결실을 맺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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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과 팀플레이를 중심으로 하니 좋은 결과가 따라왔습니다."
이남정(36) 김포프라임FC 감독은 26일 열린 '제7회 중부일보사장배 유소년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소감을 이같이 전했다.
중부일보사장배에 두 번째 참가한 김포프라임FC는 5·6학년부 결승에서 채드윅국제학교를 1대 0으로 꺾으며 값진 우승을 거뒀다. 첫 우승의 영예를 안은 것이다.
이날 김포프라임FC 선수들은 날카로운 공격 전개와 탄탄한 중원 장악력을 앞세워 인상적인 경기를 펼쳤다.
특히 미드필더진의 빠른 판단과 화려한 발재간은 상대의 공세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경기의 주도권을 잡았다.
이 감독은 "아이들이 협력하고 팀플레이를 중시한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아이들이 4~5년째 같은 반에서 함께 뛰며 쌓아온 호흡이 오늘 결실을 맺은 것 같다"고 말했다.
장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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