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광수❤️이선빈 “연애 7년 끝에
전해진 소식”…팝콘까지 날린 이유는?
7년 차 커플, 이광수와 이선빈.
조용히 이어오던 두 사람의 연애 근황이
한 통의 팝콘과 함께 세상에 전해졌습니다.


결혼 발표? 이별?
그 어떤 것도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팬들이 더 설렐만한 “그의 응원법”이
공개된 것인데요.

최근 이선빈은 영화 노이즈로 스크린에
컴백했습니다.
층간소음을 소재로 한 이 영화는
소리 하나에도 긴장감을 주는 정통 호러 스릴러.
그런데 놀라운 건, 이 영화를
이광수가 직접 극장에서 봤다는 사실입니다.

이선빈은 인터뷰에서 수줍게
웃으며 말했습니다.
“무서운 걸 정말 못 보는데…
팝콘 통 들고 들어갔다가 놀라서
다 쏟았대요. 끝나고 나서
‘정말 고생했다’고 해줬어요.”


이선빈은 “늘 곁에서 조용히 응원해주는
사람”이라고 이광수를 표현했습니다.
무려 7년째 공개 연애 중인 이들 커플은,
어떤 풍파에도 흔들림 없이
서로를 향한 애정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공포영화도 같이 볼 수 있다면…
이 커플, 헤어질 이유가 없네요”




이선빈의 노이즈는 6월 25일
정식 개봉 예정입니다.
공포영화 속에서도 달콤한
커플 스토리가 살아 숨 쉬는 이유,
이광수의 팝콘 응원법 때문일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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