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붕과 문짝까지 떼어낼 수 있는 정통 오프로더를 찾는다면 빠지지 않는 이름이 있다. 지프 랭글러는 프레임 보디에 사륜을 얹은 정통 오프로더다.

「진짜 오프로더의 조건」보디온프레임에 앞뒤 솔리드 액슬을 얹어 험로 주파성이 강하다. 루비콘은 차동잠금과 전자식 스웨이바 분리 같은 오프로드 장비를 갖췄다. 도심 SUV와는 결이 다른 정통파다.

「2.0 터보 272마력」가솔린 2.0 터보로 272마력을 낸다. 큰 덩치와 오프로더 특성상 연비보다 험로 능력에 방점이 있다. 사하라·루비콘 등 트림을 고를 수 있다.

「7천만원대의 개성」국내 정식 판매되며 루비콘 기준 대략 7,600만원대부터 형성된다. 개방감을 극대화한 디자인이 유일무이한 개성이다. 아웃도어·캠핑 수요에 강하게 어필한다.

타협 없는 험로 주행과 개방감을 원한다면 대안이 없다는 '수입 4륜 오프로더'다. ※가격·연비는 트림·시점에 따라 편차가 크므로 구매 전 최신 견적 확인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