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소리 나는 모태 상속녀 박준금! 춘천에서 알아주는 부잣집 딸?


중견배우 박준금이 재력가 집안을 공개했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장광, 박준금, 정호근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박준금에 대해 "김구라가 딱 좋아하는 엄친딸에 돌싱 캐릭터"라고 소개한 데 이어 "박준금이 압구정동과 춘천, 대부도에 땅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김구라는 "한반도를 소유한 것 아니냐. 스틸 쪽이 좋다. 70년대 산업화의 중심이다"라고 말해 박준금 집안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준금은 "재산은 모두 부모님께 물려받았다"고 전하며 "아버지가 철강 쪽 일을 하셨다. 우리 집은 딸만 셋이다"라고 털어놨다.
또 김구라가 "대부도가 많이 올랐다. 언제부터 대부도 땅을 갖고 있었냐"라고 묻자 박준금은 "아버님이 80년대부터 갖고 계셨던 땅이다"라고 쿨하게 답했다.

박준금 알고보니 '상속녀' 아파트-건물-땅 "한반도 가졌다"

배우 박준금이 화제인 가운데, 연예계 원조 금수저로 알려진 그의 집안이 재조명 되고 있다.
드라마에서도 부잣집 사모님 캐릭터를 연기해온 박준금이 부동산 등 거액의 재산을 상속받은 '상속녀'로 알려져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이와 관련해 과거 ‘풍문쇼’에서는 박준금의 집을 집중조명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한 패널은 "박준금이 극중에서 보여줬던 부자 엄마처럼 실제로도 부유한 상속녀라더라"라며 "현재 스포츠센터, 다수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라고 전했다. 다만 박준금은 “모두 유산으로 물려받은 것”이라며 “내가 노력해서 얻은 것은 없다. 나도 운이 좋은 편”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박준금은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버지가 철강 쪽 일을 하셨다"라며 "세 자매에게 똑같이 유산을 물려줬다"고 밝힌 바 있다. 아울러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아파트, 춘천 빌딩, 대부도 토지 등을 소유했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부정하지 않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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