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 레이(21)가 활동기에도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자신만의 다이어트 루틴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따라해볼레이'에는 ‘먹고 싶은 거 다 먹는 폭주기니의 폭주 식단(레이만의 체중관리법, 음방 활동 식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레이는 “활동할 때 식단을 어떻게 먹는지 밥 먹을 때마다 찍으려고 한다”며 직접 체중 관리 비법을 소개했습니다.
레이의 아침 루틴은 사과 반쪽입니다. 바쁜 스케줄 탓에 대부분 차 안에서 끼니를 해결한다고 밝혔는데요. 하루에 한 번만 일반식을 먹고(1일 1식), 나머지는 과일과 채소 위주로 포만감을 채웠습니다. 토마토 주스, 딸기, 사과 등 간단하지만 가볍게 배를 채울 수 있는 메뉴가 주를 이뤘습니다.
그는 또 “활동할 때는 공복 시간을 오래 유지하려고 노력한다”며 간헐적 단식이 몸매 관리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야식을 좋아하지만 활동기에는 소화 부담 때문에 최대한 저녁을 일찍 먹고, 늦은 밤에는 가볍게 과일 정도만 먹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실제로 레이가 공개한 5일간의 식단에는 나시고렝, 카레 오므라이스, 새우 투움바 파스타 같은 현실적인 메뉴도 포함됐습니다. “1일 1식으로 맛있게 먹지만 부기를 막기 위해 매운 음식이나 야식은 자제한다”며 자기 관리 철칙도 공유했죠.
전문가들 역시 레이처럼 공복 유지 + 저녁 조절이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라고 조언합니다. 저녁 늦게 과잉 섭취를 하면 소비되지 못한 에너지가 지방으로 바로 저장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레이는 영상 마무리에서 “활동기 식단은 완벽할 수 없다. 그 대신 현실을 담아내려고 했다”며 솔직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팬들은 “꾸준한 관리가 대단하다”, “현실적인 다이어트 식단 참고된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