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명 사상' 화재 공장 대표 공식 사과
이승섭 2026. 3. 21. 21:07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와 관련해 공장 측이
공식 사과했습니다.
공장 측은 대표이사 명의로 업체 홈페이지에
올린 사과문에서 "피해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필요한 지원과
피해 회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관계 당국에 성실히 협조하고,
사고 원인을 철저히 조사해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모든 안전 점검과 시스템을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참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확인되지 않은 정보 유포나 피해자에 대한 비난을 삼가주세요. 심리적인 어려움이 있는 경우 ☎02-2204-0001(국가트라우마센터) 또는 1577-0199(정신건강위기 상담전화)로 연락하시면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이 기사는 재난보도준칙을 준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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