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절친들과 함께한 파자마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홍진경, 이지혜와 함께 식탁을 둘러싼 장영란의 해맑은 미소가 담겨,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

장영란은 16일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인친님 맛점하세요 #셋이인더시티 #포에버”라는 글과 함께 다정한 셀카를 여러 장 공개했다.

세 사람은 편안한 파자마 차림으로, 마치 드라마 속 한 장면처럼 자연스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테이블 위에는 정성껏 차려진 음식들이 가득했고, 그 속에서 세 사람은 우정이 묻어나는 찐친 케미를 뽐냈다.
장영란은 평소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많은 팬들에게 긍정적인 기운을 전해왔는데, 이번 사진 역시 “에너지 뿜뿜”,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셋”이라는 댓글이 이어졌다.
세 사람의 환한 미소와 편안한 모습은 ‘찐친 힐링’이라는 말 외에 더할 나위 없는 설명이었다.
한편 장영란은 두 살 연하의 한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로 소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