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디포, KBO스토어 활성화 업무 협약

김양희 기자 2025. 5. 2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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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디포 코리아가 운영 중인 KBO스토어 모습. 오피스디포 코리아 제공

프로야구 상품 공식 판매점인 KBO스토어의 운영사, 오피스디포 코리아는 20일 스포츠마케팅 기업 스포츠앤커뮤니케이션과 KBO스토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BO스토어는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인증한 공식 굿즈 전문 매장으로, 프로야구 유니폼·기념품·팀코리아 상품 등을 판매하는 공간이다. 지난해 서울 신사논현점 1호점 개장을 시작으로, 라커룸을 재현한 포토존, 피칭 게임 체험존, 선수 팬사인회 등 팬 중심 콘텐츠를 강화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오피스디포 코리아 측은 “KBO스토어를 단순한 굿즈 판매 공간이 아닌 프로야구 문화를 일상으로 연결하는 팬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진화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김양희 기자 whizzer4@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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