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단 ISU 월드컵 여자 1,000m 16위…올림픽 앞두고 컨디션 조절

김학수 2026. 1. 25.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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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단(의정부시청)이 밀라노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컨디션 끌어올리기에 집중하고 있다.

25일(한국시간) 독일 인첼 ISU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1,000m 디비전B에서 1분19초19로 25명 중 16위에 올랐다.

지난해 11월 솔트레이크시티 1차 대회 개인 최고 기록(1분17초64)에는 미치지 못했다.

남자 1,000m 디비전B에서 박성현(의정부시청)이 1분09초07로 6위, 조상혁(의정부시청) 11위, 오현민(스포츠토토) 2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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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유망주 정희단 / 사진=연합뉴스
정희단(의정부시청)이 밀라노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컨디션 끌어올리기에 집중하고 있다.

25일(한국시간) 독일 인첼 ISU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1,000m 디비전B에서 1분19초19로 25명 중 16위에 올랐다. 지난해 11월 솔트레이크시티 1차 대회 개인 최고 기록(1분17초64)에는 미치지 못했다.

남자 1,000m 디비전B에서 박성현(의정부시청)이 1분09초07로 6위, 조상혁(의정부시청) 11위, 오현민(스포츠토토) 23위를 기록했다. 여자 3,000m 강수민(서울시청)은 4분17초07로 24위에 머물렀다.

남자 5,000m에서는 세계신기록이 탄생했다. 노르웨이 산데르 아이트렘이 5분58초52로 '마(魔)의 6분 벽'을 돌파했다.

지난해 11월 루비노(프랑스)의 기존 기록(6분00초23)을 1.71초 앞당기며 밀라노 올림픽 유력 금메달 후보로 떠올랐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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