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서 솔직한 성격·연애관 언급…혜리와 유쾌한 케미도 눈길

배우 신민아가 오랜 연인이자 배우 김우빈을 떠올리게 하는 발언으로 이목을 끌었다.
혜리와 함께한 예능 콘텐츠를 통해 유쾌한 입담을 전하는 동시에 자신의 성향과 연애에 대한 솔직한 생각도 털어놨다.
신민아, '10년째 연애 중' 김우빈 언급하며 진심 드러내

유튜브 채널 '혜리'의 콘텐츠 '혤's club' 예고편에 등장한 신민아는 MBTI 유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있으면 에너지를 얻는다"고 밝히며 연인 김우빈과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했다.
이어 혜리의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며 깊이 있는 공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10년째 공개 연애 중으로, 그동안 서로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준 바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악연'으로 복귀…오는 4월 4일 첫 공개

신민아는 이번 예능 출연 외에도 차기작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악연'을 통해 복귀하며, 이 작품은 4월 4일 공개될 예정이다.
오랜만의 작품 활동인 만큼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배우로서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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