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신임 경기운영본부장에 김영만

최송아 2025. 7. 22. 11: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영만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경기운영부장이 경기운영본부장에 올랐다.

WKBL은 22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제1차 이사회를 열고 김영만 본부장과 박선영 경기운영부장, 김진수 심판 테크니컬 어드바이저를 각각 선임했다.

2021년부터 부산 MBC에서 여자프로농구 경기 해설도 한 그는 올해 1월 WKBL 경기운영부장으로 선임됐고 이번에 본부장으로 영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1월 정진경 당시 본부장과 경기 지켜보는 김영만 본부장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김영만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경기운영부장이 경기운영본부장에 올랐다.

WKBL은 22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제1차 이사회를 열고 김영만 본부장과 박선영 경기운영부장, 김진수 심판 테크니컬 어드바이저를 각각 선임했다.

김 본부장은 선수 시절 기아 엔터프라이즈를 시작으로 모비스, SK, LG, 동부, KCC에서 활약하며 '사마귀 슈터'라는 별명을 얻었다.

지도자로는 2014∼2017년 프로농구 동부 감독을 지냈고, 동부와 LG, 여자프로농구 KB, 중앙대에서 코치로도 활동했다.

2021년부터 부산 MBC에서 여자프로농구 경기 해설도 한 그는 올해 1월 WKBL 경기운영부장으로 선임됐고 이번에 본부장으로 영전했다.

이날 함께 열린 제1차 임시총회에서는 신한은행(단장 용운호)과 제일기획(단장 임근배)의 이사 선임을 승인했다.

songa@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