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선행, 추석장사씨름대회서 시즌 첫 우승..통산 3번째 장사 등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선행(영암군민속씨름단)이 추석장사씨름대회서 태백장사에 등극했다.
하선행은 9일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2 추석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80㎏이하) 결정전(5전3선승제)에서 장현진(제주특별자치도청)에게 3-1로 승리, 개인 통산 3번째 황소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허선행은 16강에서 홍용현(제주특별자치도청)을 2-0으로, 8강에서 이병하(영암군민속씨름단)를 2-1로 각각 눌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하선행(영암군민속씨름단)이 추석장사씨름대회서 태백장사에 등극했다.
하선행은 9일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2 추석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80㎏이하) 결정전(5전3선승제)에서 장현진(제주특별자치도청)에게 3-1로 승리, 개인 통산 3번째 황소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지난 시즌 부상으로 재활 기간을 가진 뒤 6월 단오대회를 통해 복귀했던 하선행은 불과 4개월 만에 장사 타이틀을 차지했다.
허선행은 16강에서 홍용현(제주특별자치도청)을 2-0으로, 8강에서 이병하(영암군민속씨름단)를 2-1로 각각 눌렀다.
준결승에서는 태백급 우승 후보인 노범수(울주군청)마저 2-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도 기세는 이어졌다. 첫 번째 판에서 허선행은 안다리 기술로 상대를 쓰러트려 기선을 제압했다.
두 번째 판에서 장현진에게 빗장걸이를 허용하면서 동점을 내줬지만 이어진 세 번째 판과 네 번째 판에서 안다리와 잡채기를 연달아 성공, 3-1 승리로 경기를 매조졌다.

tr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병원 로비서 "불륜녀!" 머리채 잡힌 간호사…의사는 "네가 꼬리쳤다고 해줘"
- "박나래 교도소 갈 수 있다…징역 2년 실형 가능성도" 변호사 개탄
- "내가 경상도라 말이 거칠어"…한살 아기 폭행한 산후도우미 '망발'[영상]
- "공무원 父, 식당종업원에 '아가씨'…호칭 괜찮나" 아들·며느리 부부싸움
- "남편은 죽고 40억은 돌아왔다"…中법원, 내연녀 증여 무효 판결
- 임성근의 음주 운전 '자진 납세' 반성 아닌 위장?…취재 시작되자 고백
- '핼쑥했던' 안영미, 깜찍 표정 속 건강 이상설 해명… "오해 마시길" [N샷]
- 최준희, 故최진실 흔적에 뭉클 "세상에 남아있어 행복…고마워"
- 박군·한영, 이혼·불화 루머에 입 열었다 "가짜 뉴스…마지막 키스도 이틀 전"
- "학폭? 할 시간도 없었다"…음주 고백 임성근 '조폭 문신' 의혹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