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인의 소개로 시작된 특별한 인연
오나미와 전 축구선수 박민의 만남은 우연한 소개팅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처음 만났을 당시 박민은 오나미를 이상형으로 꼽았고, 적극적인 표현으로 마음을 전했다고 합니다. 개그우먼이라는 타이틀에 가려진 오나미의 매력을 단번에 알아본 박민의 진심 어린 접근은 결국 연애로 이어졌습니다.

소개팅 1주년, 눈물의 프러포즈
연애 1주년을 맞은 날, 두 사람은 처음 만났던 식당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박민은 갑자기 자리를 비운 후 꽃다발을 들고 돌아와 “결혼해 줄래?”라며 프러포즈를 했고, 예상치 못한 고백에 오나미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녀는 “이런 일이 나에게도 생기는구나”라며 감동적인 순간을 회상했습니다.

운명 같은 만남, 뜨거운 응원 속 결혼 초읽기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설렘을 안기며 큰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연애를 공개한 이후에도 SNS와 방송을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고, 주변의 지인들 역시 이 커플을 응원하고 있다.

축구가 맺어준 또 다른 인연, ‘골때녀’도 활약 중
오나미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축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연인이자 조력자인 박민은 오나미에게 축구 기술과 전략을 조언하며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커플이 함께 축구로 맺어지는 또 다른 스토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