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한심해 보입니다.." 중년 90%가 모르는 정 떨어지는 행동 1위

본인은 전혀 모르는데 옆에서 보는 사람은 다 아는 행동이 있습니다. 그날 이후로 연락이 끊기기도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이런 순간에 사람이 갈립니다. 4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4위. 공공장소에서 통화 소리가 큰 것

귀가 어두워지면 자기 목소리가 얼마나 큰지 스스로 느끼지 못합니다. 지하철이나 카페에서 통화 내용이 전부 들리면 주변은 그 사람을 다시 보게 됩니다. 나쁜 뜻이 없어도 인상은 남습니다. 밖에서 전화가 오면 자리에서 일어나 한쪽으로 이동하는 습관만 들이세요.

3위. 줄을 슬쩍 앞으로 서는 것

나이가 있으니 괜찮겠지 하는 마음이 가장 위험합니다. 요즘은 나이보다 순서를 중요하게 여기는 분위기라 그 자리에서 지적을 받기도 합니다. 몇 분 아끼려다 하루가 불쾌해집니다. 급한 일이 있으면 양해를 구하시고, 아니면 그냥 서 계시는 편이 낫습니다.

2위. 먹은 자리를 그대로 두고 일어나는 것

휴지와 그릇을 그대로 두고 나오면 함께 간 사람이 대신 정리하게 됩니다. 식당 직원에게도 그 모습이 남습니다. 다 치우라는 뜻이 아니라 휴지 한 장을 모아 두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이 작은 차이가 같이 밥 먹고 싶은 사람과 아닌 사람을 가릅니다.

1위. 직원에게 함부로 대하는 것

중년 90%가 모르는 정 떨어지는 행동 1위는 식당이나 매장 직원에게 반말을 하거나 언성을 높이는 것이었습니다. 같이 있던 사람은 그 순간 그 사람의 본모습을 봤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보다 아래라고 여기는 사람에게 하는 행동이 진짜 모습으로 읽히기 때문입니다. 여기요 대신 사장님, 저기요 대신 감사합니다 한마디면 됩니다.

그럼 무엇부터 해볼까요?

네 가지를 다 신경 쓰면 오히려 어색해집니다. 오늘은 하나만 하세요. 식당에서 나올 때 감사합니다 한마디 하기. 그거면 충분합니다.

오늘 건넨 한마디가 10년 뒤 나와 밥 먹을 사람을 남깁니다.

출처 : '디테일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