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이..미쳤"

문완식 기자 2026. 3. 18.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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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장르 구분 없는 올라운더 댄서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정국은 지난 17일 자신의 틱톡 계정에 '쇼미더머니12' 그레이·로꼬 팀 미션곡 '싹'(SSAK)에 맞춘 댄스 영상을 올렸다.

'싹'의 프로듀서 그레이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정국의 댄스 영상을 공유하며 "정국이...미쳤"이라고 감탄을 표현했다.

한편 정국의 틱톡 계정에서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영상은 어셔와 함께한 '예!(Yeah!)' 댄스 영상으로 1억 9000만 회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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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정국이..미쳤"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장르 구분 없는 올라운더 댄서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정국은 지난 17일 자신의 틱톡 계정에 '쇼미더머니12' 그레이·로꼬 팀 미션곡 '싹'(SSAK)에 맞춘 댄스 영상을 올렸다. 그는 정교한 스텝과 현란한 동작으로 춤을 선보이며 시선을 모았다.

영상에서 정국은 힘을 뺀 듯 자연스러운 동작 속에서도 그루브 넘치는 몸놀림으로 리듬을 표현했다. 섬세한 표정 연기와 제스처는 강한 몰입감을 이끌었다. 여기에 자유분방한 패션과 청량한 에너지가 더해져 영상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정국이..미쳤"
정국은 지난 15일 공개한 'Two' 챌린지에서의 파워풀한 퍼포먼스와는 다른 스타일의 춤을 보여주며 장르 불문 댄서로서의 역량을 증명했다. 커뮤니티에서는 "춤으로도 평정", "못하는 게 뭐야 어나더 레벨이네"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싹'의 프로듀서 그레이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정국의 댄스 영상을 공유하며 "정국이...미쳤"이라고 감탄을 표현했다. 해당 곡의 파트를 부른 태국 래퍼 밀리도 영상을 보며 환호했다고 전해졌다.

정국의 이번 영상은 공개 17시간 만에 조회수 1000만 회를 넘겼고, 23시간 만에는 1210만 회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한편 정국의 틱톡 계정에서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영상은 어셔와 함께한 '예!(Yeah!)' 댄스 영상으로 1억 9000만 회를 돌파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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