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고양이와 스프', 영풍문고 팝업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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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는 15일 힐링 모바일 방치형 게임 '고양이와 스프(Cats & Soup)'와 영풍문고의 컬래버레이션 팝업스토어를 열었다고 밝혔다.

'책장 사이에서 만난 고양이와 스프' 팝업스토어는 10월 11일까지 영풍문고 여의도IFC몰점 갤러리 아카이브존에서 운영된다. 게임의 분위기와 영풍문고의 문화·휴식 공간을 결합해 이용자와 일반 방문객이 게임 IP를 경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

현장에는 스프를 끓이는 캐릭터 '키키'와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 게임 배경음악을 감상하며 책을 읽을 수 있는 휴식존, 팝업스토어 전용 프레임을 제공하는 포토부스가 마련됐다. 굿즈존에서는 새롭게 선보이는 '고양이와 스프' 상품을 전시·판매한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인게임 아이템 쿠폰이 포함된 책갈피와 포토부스 이용권 등을 제공한다. 게임 내 고양이 40마리 이상 보유를 인증하면 '베테랑 집사를 위한 컬렉션 배지'를 받을 수 있다.

영풍문고 컬처페이지 연계 행사도 진행한다. '고양이와 스프' 컬처 상품을 신청하고 알림톡을 받은 회원에게 현장에서 포토카드 3종을 제공한다. 주말에는 '키키' 인형탈 포토타임과 SNS 인증 이벤트가 열린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고양이와 스프'의 힐링 감성을 영풍문고라는 오프라인 공간에서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