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자 맞아?'...'손흥민 안티' 오하라, 쏘니 후계자 2명 모두 비판! "역대 최악의 영입, 경기는 뛰었나?"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LA FC)의 ‘안티’로 유명한 제이미 오하라가 사비 시몬스와 랭달 콜로 무아니(이상 토트넘 홋스퍼)를 강하게 비판했다.
토트넘은 2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0라운드 첼시전에서 0-1로 패했다.
전반 34분 첼시가 먼저 균형을 깼다. 미키 판 더 벤이 후방 빌드업 과정에서 모이세스 카이세도의 압박에 공을 빼앗겼고, 주앙 페드루가 오른발 슈팅으로 골문 구석을 찔렀다.
토트넘은 이후 공격을 시도했지만, 첼시는 리드를 지켜내며 1-0으로 승리했다. 이 경기로 첼시는 승점 17점(6위)으로 도약했고, 토트넘은 시즌 3패째를 기록하며 5위(승점 17점)에 머물렀다.
이날 시몬스와 콜로 무아니는 모두 부진했다. 시몬스는 루카스 베리발의 부상으로 전반 7분 조기 투입됐으나, 후반 28분 윌손 오도베르와 교체되며 경기를 마쳤다. 선발 출전한 콜로 무아니 역시 존재감을 보이지 못한 채 시몬스와 함께 교체됐다.

경기 후 오하라는 “시몬스는 6000만 파운드(약 1125억원)를 쓴 선수 중 역대 최악이었다. 1군 경기를 한 번도 뛴 적 없는 유소년 선수 같았다. 충격적인 경기력”이라고 혹평했다.
그는 이어 “첼시가 4-0으로 이겼어야 했다. 선수들은 골 넣는 법을 잊은 것 같았다. 콜로 무아니는 경기장에 있었는지도 모르겠다”며 두 선수 모두를 비난했다.
영국 ‘더 선’도 “시몬스는 교체 투입됐다가 다시 교체되는 굴욕을 겪었다. 경기력은 평범했으며, 가장 눈에 띄는 장면은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를 잡아챈 뒤 받은 옐로카드였다”고 꼬집었다.

시몬스는 손흥민의 상징이었던 7번을 물려받으며 ‘손흥민의 후계자’로 기대를 받았으나, 시즌 12경기에서 단 1도움에 그치고 있다. 콜로 무아니 역시 임대 합류 후 6경기에서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오하라는 지난 시즌 내내 손흥민을 향한 비판 발언으로 유명했다. 그는 손흥민의 리더십과 경기력, 에이징커브를 언급하며 지속적으로 공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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