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X전지현 '깜짝' 투샷, 영국 패션쇼 참석→모델 뺨치는 '체크 수트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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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잘 입는 'EPL 패션왕' 손흥민(31·토트넘)과 톱배우 전지현이 만났다.
영국 더선의 19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은 영국 런던의 패션 위크에 참석했다.
손흥민과 한국 유명 배우 전지현도 이번 패션 위크에서 만났다.
그는 손흥민, 사카도 평범하게 보일 정도의 화려한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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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선의 19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은 영국 런던의 패션 위크에 참석했다. 손흥민은 명품 브랜드의 '오버사이즈' 체크 수트를 입고 등장했다. 모델 뺨치는 포스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평소와 다르게 머리를 위로 세우는 헤어스타일도 눈에 띄었다.
손흥민과 한국 유명 배우 전지현도 이번 패션 위크에서 만났다. 손흥민은 전지현과 나란히 서서 투샷으로 기념사진도 찍었다. 전지현은 아이보리색 터틀넥 의상을 입었다. 둘은 같은 브랜드의 공식 앰배서더로 활동 중이다.


또 크리스탈 팰리스 소속의 에베레치 에제도 이번 패션위크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손흥민, 사카도 평범하게 보일 정도의 화려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유의 무늬가 들어간 빨간색 목 폴라, 그보다 더 진한 빨간색 바지를 입고 나타났다.


손흥민은 지난 해부터 영국 명품 의류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패션 화보 촬영도 여러 차례 진행했다.

토트넘은 4승 1무, 승점 13을 기록하고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16일 셰필드 유나이티드전에서는 후반 추가시간에만 2골을 몰아쳐 2-1 역전승을 거뒀다. 덕분에 디펜딩 챔피언 맨시티(5승·승점 15)를 바짝 뒤쫓고 있다. 시즌 초반부터 선두 경쟁이 치열하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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