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대구백화점 본점 매각 3년 넘게 지지부진···대구시, 해법 마련해야

이상원 2025. 2. 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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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도심의 상징이었던 대구백화점 본점이 폐점한 지 3년이 넘었고, 2024년부터 공개 매각이 추진되고 있지만 부동산 경기 침체 영향으로 뚜렷한 진전이 없는데요, 상인단체는 상권 활성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지자체에 해법을 요청하고 있는데요.

이준호 동성로상점가상인회장 "젊은 친구들이 서울에 굳이 안 가더라도 여기서 스타트업을 할 수 있는 그런 거점이나 다양한 방면으로 삼으면 당장 돈을 들어가지만 대구가 더 발전 가능성이 있지 않겠습니까?"라며 대구시가 직접 인수하는 것을 포함해 새로운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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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도심의 상징이었던 대구백화점 본점이 폐점한 지 3년이 넘었고, 2024년부터 공개 매각이 추진되고 있지만 부동산 경기 침체 영향으로 뚜렷한 진전이 없는데요, 상인단체는 상권 활성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지자체에 해법을 요청하고 있는데요.

이준호 동성로상점가상인회장 "젊은 친구들이 서울에 굳이 안 가더라도 여기서 스타트업을 할 수 있는 그런 거점이나 다양한 방면으로 삼으면 당장 돈을 들어가지만 대구가 더 발전 가능성이 있지 않겠습니까?"라며 대구시가 직접 인수하는 것을 포함해 새로운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했어요.

네, 대구백화점 본점 매각은 대구백화점만의 문제가 아니고 주변 상권은 물론 나아가 대구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도 필요한 과제이니 대구시가 강 건너 불구경만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나서달라는 말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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