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정, 뉴욕 거주 근황 "'하이킥' 시절 그립지만 지금도 행복"[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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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민정이 뉴욕에서 거주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서민정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뉴욕에서도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알아보는 팬들이 있다며 "요즘에 정말 재밌는 드라마가 많은데아직도 찾아서 봐주신다는 게 감동이다. 어제도 아시크림 집에서 남자 학생이 '거침없이 하이킥'의 선생님 맞냐고 물어봤는데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른다"고 밝혔다.
또한 서민정은 뉴욕에서 자신을 알아보고, 반겨주는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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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정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행복한 가정을 이뤄나가는 방법에 대해 "제가 꼭 좋은 아내, 좋은 엄마가 아닐 수도 있어서 말하는 게 조심스럽다"고 운을 뗐다.
이어 "지금 딱 떠오르는 건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안 한다. 가장 가깝지만 때로는 조심스러운 손님처럼 예의 있게 대해준다. 그렇지만 나에겐 어떤 얘기도 할 수 있게 편안하게 해준다"면서 "뭔가 복잡하고 어렵다"고 전했다.
그는 뉴욕에서도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알아보는 팬들이 있다며 "요즘에 정말 재밌는 드라마가 많은데아직도 찾아서 봐주신다는 게 감동이다. 어제도 아시크림 집에서 남자 학생이 '거침없이 하이킥'의 선생님 맞냐고 물어봤는데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른다"고 밝혔다.
이어 "그 시절을 그리워해 주시고 예쁘게 간직해 주셔서 고맙다. 하이킥 좋아해 주시는 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 하이킥 시절도 그립지만, 지금도 행복하다. 그리워할 시절이 있었다는 건 감사할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서민정은 뉴욕에서 자신을 알아보고, 반겨주는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는 "오늘 길에서 한국분께서 다가오시더니 '정말 팬이에요' 하시는데 너무 감사했다. 오랜 시간 지나도 알아봐 주시는 것도 감동이고, 팬이라고 배려하셔서 말씀해 주시는 것도 그냥 좋은 사람을 마주치면 세상이 따뜻하게 느껴지고 너무 좋다. 일주일 전에 딸이랑 빵집에 있는데 한국분이 저에게 빵을 주시고 '정말 팬이에요' 하고 가셨다. 너무 감사하다. 다음엔 제가 사드리겠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서민정은 2006년부터 2007년까지 방영한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7년 캐나다 교포 출신 치과의사와 결혼 후 딸을 얻었으며 현재 미국 뉴욕에 거주 중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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