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윤수는 한림예고 패션모델과
2학년 재학 시절, 5개의 모델 에이전시에서 학교로 오디션을 보러 왔는데
에이전시 5군데 전부 남윤수에게
캐스팅 제안했죠.
187cm의 훤칠한 키와
반전 귀요미 외모로
여학우들에게도 엄청난 인기를
받았던 남윤수였는데요!

배우 데뷔 이전까진 뮤비를 통해
연기를 하다가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어요.

2018년 <4가지 하우스>,
<하지 말라면 더 하고 19>,
2019년 <로봇이 아닙니다>,
2020년 <인간수업>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를 쌓았는데요.

2024 <대도시의 사랑법>에 출연하며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주연을 맡았죠.

배우 남윤수가 군면제 받은 사연이
조명받고있는데요.
소속사에 따르면
남윤수는 지난해 6월 아버지에게
신장을 기증했는데요.
지난해 초 아버지의 건강이 안 좋아졌으며 치료를 위해 신장 이식이 필요한 상황이었고 남윤수는 아버지에게 신장을 기증하기로 결정, 검사를 받고 적합하다는 결과가 나와 수술을 하게되었어요.

형제가 세 명이었지만 본인이
경제적으로 나은 삶을 살고 있다보니
이식을 결정하게되었다고..
신장 공여자의 경우
6급(면제) 판정이기 때문에
군면제에 해당하는데요.

아무나 선뜻 내릴 수 없는
용기있는 결정을 한
남윤수 배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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