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채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고민했을 거예요.
"어떤 레시피가 제일 맛있을까?" 저도 이것저것 많이 시도해봤는데, 결국 제가 정착한 레시피는 바로 생생정보통 잡채 황금레시피입니다
반찬가게에서 인기라는 이 레시피는 설탕 대신 물엿을 사용하는 점이 독특한데, 이 덕분에 특유의 감칠맛이 더해지더라고요. 오늘은 이 레시피를 따라 만들어 보며 맛있는 소고기 잡채를 만들어 보세요~
저는 이번 설명절 잡채는 요걸로 정했답니다

소고기는 200g을 준비한 후
다진 마늘 1/2스푼
참기름 2스푼
후추 톡톡 넣고 조물조물 밑간을 해줍니다.

파프리카는 1/2개를 얇게 채 썰어주세요.

당근는 1/2개를 채 썰어 준비합니다.

양파는 1/2개를 채 썰어주세요.

시금치는 50g을 준비한 후 데쳐줬어요

느타리버섯은 10g을 준비한 후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달궈진 프라이팬에 소고기를 넣고 익을 정도로 볶아줍니다.

느타리버섯은 식용유 1큰술과 소금 1/3큰술을 넣고 살짝 볶아줍니다.

팬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당근, 파프리카, 양파를 넣어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물 3컵을 끓인 뒤, 당면을 넣고 약 11분간 삶아줍니다.
삶은 당면은 찬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하고 식혀둡니다.
당면이 덜 익은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나중에 양념장에 볶으면 완벽히 익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진간장 1/2컵
물엿 1컵
식용유 5큰술
팬에 진간장과 물엿, 식용유를 넣어 끓여줍니다.


양념장이 끓어오르면 당면을 넣고 물기가 없어질 때까지 잘 볶아줍니다.

양념이 당면에 잘 배어들었다면 볶아둔 고기와 채소를 넣고 살짝 섞어줍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 2큰술과 통깨 2큰술을 뿌려 마무리합니다.


부추 대신 시금치를 사용하거나, 느타리버섯 대신 목이버섯을 넣는 등 재료를 취향껏 응용해도 좋아요!
양념 비율은 간장:물엿=1:2로 맞추면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완성된 잡채를 접시에 담아내면 달콤짭짤한 양념과 쫄깃한 당면, 아삭한 채소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특히 소고기가 들어간 잡채는 깊은 풍미를 더해줘 한 번 먹으면 자꾸 생각나게 돼요. 생생정보통 황금레시피로 만든 잡채는 정말 실패할 일이 없으니, 꼭 한 번 도전해 보세요.
이번 설명절 잡채로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