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촬영' 황의조 2심, 피해자 측 "정신 상담도 못 받아…엄벌해야"

\'불법 촬영\' 황의조 2심, 피해자 측 "정신 상담도 못 받아…엄벌해야"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5819271

 '불법 촬영' 혐의를 받는 축구선수 황의조(33)가 2심 재판에서 1심의 징역형 집행유예가 무겁다고 주장했다. 피해자 측은 1심 선고 이후 다시 한번 일상이 무너졌다면서 재차 엄벌을 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