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택시 청결상태 일제 점검…개인·법인 560대 대상
김기현 기자 2025. 5. 9. 10:07

(군포=뉴스1) 김기현 기자 = 경기 군포시는 택시 운행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택시 청결상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해당 점검 대상은 개인·법인 택시 560대다. 개인택시는 지난 8일 시청 다목적운동장에서 진행됐으며 법인 택시는 오는 13일 차고지에서 실시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차량 내·외부 청결상태 검사 △차량 내부 악취 발생 여부 △차량 내 음식물 찌꺼기 등 잔존 여부 △안전벨트 작동 여부 △택시운전자격 게시 여부 등이다.
시는 해당 점검 결과에 따라 행정지도 및 계도하거나 행정처분 등 조치를 취하겠다는 방침이다.
하은호 시장은 "운송사업자 및 운수종사자들께서도 시민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k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학교 창고·차에서, 고교생 6명과 부적절 관계 20대 여교사…"협박받았다"
- "문 열리더니 사람 팔이 쑥"…한밤 평택 아파트 베란다, 등골이 '오싹'
- 강성연, 재혼 후 가족 모습 첫 공개…장민욱 원장·아들과 전시회 나들이
- 구구단 출신 소이, 변호사와 8월 결혼…비주얼 커플의 웨딩 화보
- "만져달라" 남자 앞 웃옷 들춘 중년 여성…자취방 앞 음란행위 한 남성[주간HIT영상]
- 서경배 아모레 회장 차녀 서호정 씨 오늘 오후 결혼
- "우리는 2박3일 여행"…4살 아이 72시간 돌봄에 30만원 제시한 부모
- "주가 떨어지길" vs "비행기 추락해라"…하닉 종토방 전·현 주주 '막말 싸움'
- 맥주 마시며 주삿바늘 꽂은 의사…항의하자 "불만 있으면 딴 데 가라"
- "사업 기우는데, 복권 당첨 꿈만 여러 차례…아내가 긁어 1등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