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선학평화상 시상식' 성료…평화 기여 리더 세 명 공동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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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세대 평화를 위해 힘쓴 리더들을 기념하는 제6회 선학평화상 시상식이 지난 11일 서울 잠실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평화를 위한 혁신'을 주제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는 완지라 미타이와 휴 에반스, 패트릭 아우아가 선학평화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에는 지난 2020년 선학평화상 설립자특별상을 받은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등 세계 각계각층 인사 7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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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세대 평화를 위해 힘쓴 리더들을 기념하는 제6회 선학평화상 시상식이 지난 11일 서울 잠실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평화를 위한 혁신'을 주제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는 완지라 미타이와 휴 에반스, 패트릭 아우아가 선학평화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세계자원연구소 아프리카 총괄 디렉터인 완지라 마타이 여사는 그린벨트 운동을 통해 아프리카 환경 회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습니다.
글로벌시티즌의 휴 에반스 대표는 436억 달러 를 모금하며 세계 빈곤 문제를 해결할 혁신적인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가나 아시시 대학교 패트릭 아우아 총장은 아프리카 교육에 혁신을 불어넣으며 빈곤과 부패 등의 문제 해결에 앞장섰습니다.
국가와 종교를 초월해 평화운동에 기여한 굿럭 조나단 전 나이지리아 대통령, 남아프리카공화국 사무엘 하데베 선지자는 설립자특별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에는 지난 2020년 선학평화상 설립자특별상을 받은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등 세계 각계각층 인사 7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 인터뷰 : 반기문 / 전 UN 사무총장
- "우리 모두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서 더욱 공헌하는 삶을 살 것임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규연 기자 / opiniyeo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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