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별STAT] 이규섭과 강혁, 자유투 성공 3개 차이로 나뉜 1-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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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시즌부터 시작된 KBL이 30번째 시즌을 앞두고 있다.
각 팀별 자유투 성공 1,2위 중 눈에 띄는 건 서울 삼성이다.
이규섭이 자유투 836개(1.6개)를 성공해 833개(1.8개)의 강혁을 3개 차이로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득점과 리바운드, 어시스트, 스틸, 블록, 3점슛과 야투, 자유투 성공 등 주요 기록 1-2위의 편차가 가장 작은 게 자유투 성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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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런 헤인즈는 정규리그 통산 546경기에 출전해 자유투 2,327개(평균 4.3개)를 성공했다. 서장훈의 2,223개(3.2개)보다 102개 더 많은 전체 1위다.
헤인즈의 평균 자유투 4.3개는 100경기 이상 출전 선수 기준 전체 3위다.
헤인즈는 2008~2009시즌부터 2020~2021시즌까지 13시즌 활약하는 동안 독보적인 자유투 능력을 과시한 덕분에 전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각 팀별 1위에서는 헤인즈 포함 외국선수 누구도 1위를 차지하지 못했다.
헤인즈는 SK에서 1,145개(4.0개)의 자유투를 성공해 1,268개(2.1개)의 김선형에 뒤진 2위다.
헤인즈처럼 로드 벤슨(총 854개, 평균 3.2개)은 원주 DB, 찰스 민렌드(905개, 5.7개)는 부산 KCC, 리카르도 포웰(873개, 3.7개)은 대구 한국가스공사에서 2위다.
만렌드는 평균 5.9개로 평균 자유투 성공 1위다. 그 덕분에 KCC에서 2위로 자신의 이름을 새길 수 있었다.

득점과 리바운드, 어시스트, 스틸, 블록, 3점슛과 야투, 자유투 성공 등 주요 기록 1-2위의 편차가 가장 작은 게 자유투 성공이다.
이규섭과 강혁의 자유투 성공률은 78.7%(836/1062)와 79.1%(833/1053)로 대동소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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