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은 따스한 봄날씨의 절정을 자랑하는 달이죠~
목련꽃이 피어나고 벚나무에는 벚꽃이 피며 봄꽃이 아름답게 만개하는 4월!
바로 이 4월에 결혼식을 앞둔 스타들이 있는데요.
스타일에이드와 함께 올해 4월 결혼을 앞둔 스타들을 함께 살펴볼까요~?
1. 이수민♥원혁

첫 번째로, 코미디언 이용식의 딸 이수민과 트로트 가수 원혁입니다~!
이용식은 그동안 두 사람의 결혼을 반대했는데요 ㅜㅜ
이수민과 원혁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결혼을 허락받고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결국 결혼을 허락 받은 두 사람은 오는 4월 2일 서울 광진구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데요~!
지난달 28일 이수민은 원혁이 프러포즈하는 영상을 SNS 계정에 업로드해 프러포즈를 받았음을 알렸습니다~
이어 23일, 이수민은 SNS 계정을 통해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결혼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을 드러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수민과 원혁은 화사한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은 채 행복한 미소를 띄고 있습니다.
2. 강지영♥비연예인

두 번째로, JTBC 강지영 아나운서 역시 4월에 결혼 소식을 전했는데요!
강지영 아나운서는 10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오는 4월, 따뜻한 봄을 닮은 사람과 결혼한다"라고 글을 게시했습니다~

그녀는 "변함없는 모습으로 저를 아껴주고 존중해 주는 사람이다. 앞으로 남은 인생을 함께 걷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 따뜻한 시선으로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기쁠 것 같다"라며 소감을 전했는데요!
강지영은 4월 1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려졌으며, 그녀는 10일을 끝으로 JTBC '뉴스룸'에서도 하차했습니다.
3. 강형호♥정민경

다음으로, 그룹 포레스텔라의 멤버 강형호와 부산 MBC 기상캐스터 정민경 역시 4월에 결혼식을 올리는데요!
강형호의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와 아트앤아티스트는 13일 "강형호가 기상캐스터 정민경과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부산대학교 동문으로, JTBC '팬텀싱어2'로 강형호가 주목을 받기 이전부터 오랜 기간 교제해 왔다고 하는데요!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소속사는 "평생을 함께할 반려자를 만난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복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습니다!
4. 박지환♥아내

마지막으로, 배우 박지환도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는데요~!
8일 박지환의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지환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늦은 결혼식을 올린다"라며 박지환의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박지환은 코로나19 시기에 아내와 먼저 혼인신고를 올려 부부의 연을 맺었는데요~

아들까지 얻은 두 사람은 코로나로 인한 팬데믹 상황이 점차 나아지자 식을 올리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박지환의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따뜻한 봄, 화사하고 아름다운 꽃들 사이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결혼 생활의 꽃을 피울 그들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