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21주년 기념 행사 'NEW RISE'...3천 명 유저와 함께 성료

고동우 2025. 6. 23.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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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서비스 중인 온라인 게임 '마비노기'의 21주년 기념 유저 행사 'NEW RISE'를 개최했다.

이날 넥슨은 '마비노기'의 디렉터 체제 개편을 공식 발표했다.

또한 민경훈 총괄 디렉터가 무대에 올라 개발 중인 신작 '마비노기 이터니티'를 직접 시연했다.

넥슨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IP 확장과 운영 구조 개선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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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터 체제 전환 및 신작 시연 등 미래 청사진 제시

(MHN 김세연 인턴기자) 넥슨이 서비스 중인 온라인 게임 '마비노기'의 21주년 기념 유저 행사 'NEW RISE'를 개최했다.

행사는 지난 21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됐으며, 총 3,000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체험형 부스와 특별 공연,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발표 등이 이어졌고, '마비노기' IP 기반 전시 공간 '마비노기 유니버스'도 운영됐다. 

이날 넥슨은 '마비노기'의 디렉터 체제 개편을 공식 발표했다. 또한 민경훈 총괄 디렉터가 무대에 올라 개발 중인 신작 '마비노기 이터니티'를 직접 시연했다.

넥슨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IP 확장과 운영 구조 개선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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