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영 “미녀 개그우먼 서현선과 비교당해, 심형래가 점 찍으라고”(체크타임)

박수인 2023. 6. 1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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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현영이 '국민 못난이'가 된 이유를 밝혔다.

6월 12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는 33년 차 개그우먼 김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현영은 '국민 못난이'라 불린 이유에 대해 "그때는 키가 크고 예쁜 서현선 씨와 너무 비교가 되니까 심형래 선배가 얼굴에 점을 찍으라고 했다. 김국진 씨도 점 찍으면 저처럼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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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개그우먼 김현영이 '국민 못난이'가 된 이유를 밝혔다.

6월 12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는 33년 차 개그우먼 김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현영은 '국민 못난이'라 불린 이유에 대해 "그때는 키가 크고 예쁜 서현선 씨와 너무 비교가 되니까 심형래 선배가 얼굴에 점을 찍으라고 했다. 김국진 씨도 점 찍으면 저처럼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코미디언에서 가수로 변신하기도. 김현영은 "연예인은 계속 변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2019년에 '걱정 마'라는 곡을 아이들과 캠핑송을 냈는데 걱정되게 망했다"며 '걱정 마' 노래를 불렀다.

MC 김국진은 김현영의 충격적인 노래 실력에 "앨범은 누가 내자고 한 거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N '한번 더 체크타임'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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