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부부였는데..1년만에 이혼후 '209평 대저택'에 홀로사는 탑여배우 화이트룩

송혜교와 송중기는 2017년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 후 결혼했지만, 약 1년 8개월 만인 2019년 6월, 송중기 측의 이혼 조정 신청을 시작으로 이혼 절차를 밟았습니다.

송혜교 측은 이혼 사유를 성격 차이로 밝혔고, 송중기 측은 원만한 이혼 절차 마무리를 원했습니다. 2019년 7월 22일, 두 사람은 위자료와 재산분할 없이 이혼 조정이 성립되어 법적으로 부부 관계에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이혼 후 송혜교는 현재 209평 규모의 대저택에 홀로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 집은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새로 완공된 단독주택으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넓은 마당이 특징입니다.
이 대저택은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의 규모로, 연면적 690㎡(209평), 대지면적 581.6㎡(176평)입니다. 송혜교는 2015년 91억 5000만 원에 이 집을 매입한 뒤, 2022년에 철거하고 새롭게 지어졌습니다. 또한, 사생활 보호를 위해 담장이 높게 설계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이트 원피스룩
송혜교는 여전히 우아한 매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그녀는 민소매 화이트 미니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느낌을 강조했으며, 실버 플래슈즈나 핑크색 샌들을 매치하여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전체적인 룩은 송혜교의 고유한 세련됨과 여성스러움을 잘 드러내었습니다.

톱스타 부부였는데..1년만에 이혼후 '209평 대저택'에 홀로사는 탑여배우 송혜교의 화이트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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