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뮤지션 중대발표..이수현 눈물 무슨일?

악동뮤지션 중대발표..이수현 눈물 무슨일?





지난해, 남매 그룹 가수인 악뮤는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이 놀라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수현은 “저희끼리 결정한 거다”라며 다소 긴장한 듯 말문을 열었고, 이찬혁은 “정말 중요한 얘기다. 악뮤가 데뷔한 지 십여 년 만에 처음으로 둘이서 같이 살기로 했다”고 전해 팬들을 놀라게 했죠.







이수현은 눈물이 난다며 제스처를 취해보였는데요.이수현이 팬들은 채팅을 읽으며 “전세사기 당했냐고 한다. 차라리 결혼을 하라고 하는데?”라며 웃음을 터트렸죠. 이에 이찬혁은 “팬들한테 내가 어떤 이미지인 거지?”라고 당황한 듯 되물어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어요.







이찬혁은 “더 나이가 들어 이 시간을 놓치면 안 될 것 같았다”며 “이번 합숙은 최소 2년, 길게는 3~4년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팀워크를 다질 수 있는 시간으로 삼고 싶다”고 의미를 밝혔죠.







이수현 역시 그 제안을 받아들이기까지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어요. “오빠가 처음엔 '공간을 공유할래?'라고 이상하게 말해서 당황했는데, 셰어하우스를 하자는 말이더라”라며 “혼자 사는 게 편하긴 하지만 돌봄이 필요하기도 해서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답니다.







특히 이찬혁은 “외로워서는 아니다”라고 못을 박으며 “집에서 잠만 자는 편인데, 작업실을 집 안에 두고 훈련소처럼 살 계획이다”라고 밝혔고, 이수현도 “말 그대로 합숙이다”라며 진지하면서도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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