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 지나야 예뻐진다는 ‘오후의 여자’ 여배우, 웨딩드레스룩

배우 천우희가 순백의 웨딩드레스로 눈부신 미모를 뽐냈습니다.

사진=천우희 SNS

아이보리빛의 심플한 드레스를 입고, 청초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습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브이넥 라인과 퍼프소매 디테일이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무드를 자아냈으며, 목선을 살짝 드러낸 디자인은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긴 베일을 넘긴 업스타일 헤어에 잔잔한 메이크업까지 더해져, 마치 로맨스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조용히 손을 모은 포즈에서도 천우희만의 섬세한 감성과 단아한 아름다움이 묻어났습니다.

한편, 천우희는 정오가 지나야 얼굴 부기가 빠지는 편이라 화보 촬영 때 스스로를 ‘오후의 여자’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큰 차이가 없어 보여도 사진으로는 부기 정도에 따라 얼굴선이 확연히 달라 보인다고 밝혔으며, 아침에 조깅을 하거나 땀을 빼보는 등 여러 방법을 시도했지만 효과가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사진=천우희 SNS
사진=천우희 SNS
사진=천우희 SNS
사진=천우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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