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NCvs두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민우’
OSEN PICK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345를 기록 중인 NC 톱타자. 좌완 상대로 약한 면이 보였지만, 최근 타격감도 좋고 기회도 더 있다. 게다가 상대 선발은 최근 컨디션이 좋지 않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NC’
OSEN PICK “NC 승리 가능성을 본다. 최근 NC 선발 로건의 페이스가 좋다. 반면 두산 선발 콜어빈은 요즘 제구도 불안하고 얻어맞고 있다. 외인 선발 대결인 이날, 감 좋은 NC 주축 타자들이 해결해줄 가능성이 보인다”
<프리뷰>
23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NC가 맞붙는다.
두산 선발투수는 콜어빈이다. 시즌 10경기에서 5승 4패, 평균자책점 4.13을 기록 중이다. 최근 2연패 중인데 제구가 흔들리고 있다. 2연패 동안 볼넷만 8개 내줬다. 지난 11일 NC전에서는 볼넷 4개 포함 7사사구, 이후 KIA전에서는 4볼넷. 12일 만에 다시 상대하게 될 NC 타선이다.
NC 선발투수는 로건 앨런이다. 시즌 10경기에서 2승 5패, 평균자책점 3.35를 기록 중이다. 최근 투구 페이스는 괜찮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7일 키움전에서는 비록 승리를 챙기지 못했지만 6이닝 1실점(비자책점)으로 잘 던졌다. 두산 상대로는 앞서 11일 5이닝 4실점(1자책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2경기 LGvsSS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성한’
OSEN PICK “박성한은 시즌 타율이 .214에 머무르고 있다. 최근 10경기 타율도 .242로 좋지는 않다. 하지만 시즌 출루율은 .337로 박성한의 타격감이 그냥 나쁜 것은 아니라는 방증이다. 나쁜 공은 확실히 골라내고 있다. 지난 경기 멀티히트를 때려냈으며 홈런도 기록했다. 최근 10경기 중 7경기에서 안타를 때려낸 것도 고무적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SSG 화이트와 LG 손주영의 선발 맞대결. 선발투수는 확실한 SSG의 우위다. SSG는 최근 타선의 타격감도 살아난 모습. LG는 부산에서 롯데와 혈전을 치르고 올라와 체력적인 부담도 있다. 잠실에서 두산을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거두고 인천으로 돌아온 SSG가 여러모로 우위에 있는 경기”
<프리뷰>
2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LG가 맞붙는다.
SSG 선발투수는 미치 화이트다. 시즌 6경기에 등판해 4승 평균자책점 2.29를 기록 중이다. 화이트는 지난 등판에서 한화 상대로 7이닝 3피안타 1볼넷 11탈삼진 1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LG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LG 선발투수는 손주영이다. 시즌 9경기에 등판해 4승 3패 평균자책점 4.57을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KT 상대로 4.2이닝 7피안타 4볼넷 4탈삼진 4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SSG 상대로는 2경기에 8이닝 던졌고 1패 평균자책점 2.25로 좋았다.
<3경기 KIAvs삼성>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도영’
OSEN PICK “전날 KT전에서 쿠에바스를 상대로 135m짜리 초대형 홈런을 날렸다. 뜬공이 잘 나오지 않아 고민에 빠졌지만 이제 실마리를 찾은 것 같다. 라팍은 홈런공장이다. 작년 라팍에서 3개의 홈런을 터트렸다. 올해 라팍 첫 경기에서 한 방이 터질 것만 같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KIA 승리 가능성이 높다. 제임스 네일과 황동재의 선발매치에서 KIA가 앞선다. 삼성을 상대로 7이닝 무실점으로 압도한 바 있다. 라팍이 장타 위험이 있다. 작년에도 두 방을 맞았다. 그러나 스위퍼와 체인지업, 투심을 앞세운 투구로 최소실점으로 막을 것이다”
<프리뷰>
2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KIA가 맞붙는다.
삼성 선발투수는 황동재다. 최원태가 타구에 맞는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황동재가 대체 선발로 나선다. 2020년 삼성에 입단한 황동재는 1군 통산 43경기에서 2승 10패 평균자책점 6.50을 기록 중이다. 올 시즌에는 4경기에서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 중이다. 올 시즌 1군 선발 등판은 처음이다.
KIA 선발투수는 제임스 네일이다. 지난해 26경기에서 12승 5패 평균자책점 2.53을 거두며 KIA의 통합 우승에 일조했다. 올 시즌 10경기에서 3승 1패 평균자책점 2.23을 기록 중이다.
지난 4월 3일 삼성 상대로 7이닝 3피안타 2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된 바 있다.
<4경기 KT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민혁’
OSEN PICK “김민혁은 안타를 만들어내는 능력은 출중하다. 시즌 타율 .324를 기록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도 .333으로 좋으며 최근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키움을 상대로도 6경기에서 타율 .346을 기록하며 강한 면모를 과시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KT는 오원석인 선발투수로 나선다. 키움은 김윤하가 선발투수다. 김윤하는 올 시즌 아직 승리가 없다. 2군에서 재정비를 하고 온 만큼 이전과 다른 투구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KT는 최근 10경기 5승 1무 4패, 키움은 1승 9패를 기록중이다. 키움의 페이스가 너무 좋지 않다”
<프리뷰>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KT가 맞붙는다.
키움 선발투수는 김윤하다. 시즌 9경기에서 승리 없이 8패, 평균자책점 7.13을 기록 중이다. 여전히 제구가 불안하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1일 한화전에서는 5이닝 4사사구 5실점(4자책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KT 선발투수는 오원석이다. 시즌 9경기에서 5승 2패, 평균자책점 2.34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7일 LG 상대로 5이닝 2실점(1자책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6경기 연속 2자책점 이하로 막는 중이다. 데뷔 후 최고의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다.
<5경기 롯데vs한화>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윤동희’
OSEN PICK “요즘 롯데에서 가장 타격감이 좋은 타자. 게다가 좌완보다 우완 상대로 더 잘 치는 편이다. 요즘 타격감이면 우완 선발 이후에도 안타 생산 가능성이 이어진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롯데 승리 가능성을 본다. 분위기 좋다. LG 마운드 폭격하고 대전으로 이동했다. 타자들 타격감 좋은 상황에서 이날 선발도 든든하다”
<프리뷰>
23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와 롯데가 맞붙는다.
한화 선발투수는 라이언 와이스다. 시즌 10경기에서 6승 2패, 평균자책점 3.67을 기록 중이다. 6연승을 달리다가 최근 등판이던 지난 17일 SSG전에서 5이닝 4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롯데 상대로는 6이닝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된 적이 있다.
롯데 선발투수는 박세웅이다. 시즌 10경기에서 8승 1패, 평균자책점 2.80을 기록 중이다. 4월, 5월 상당히 잘 던졌다. 그러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7일 삼성전에서 5이닝 5실점으로 고전했다. 그냥 잘 풀리지 않는 날이었다. 그래도 구위, 제구 큰 문제 없다. 한화 상대로는 지난 4월 24일 6이닝 3실점으로 승리투수가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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