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멜로망스 김민석, 드디어 고음 비결 공개 "힘은 살짝만"[★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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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그룹 멜로망스 김민석이 고음 레슨을 전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김민석의 고음 레슨이 그려졌다.
앞서 김민석은 '고음의 신'이라는 자막이 무색하도록 이영자가 조공하는 음식의 먹방만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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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김민석의 고음 레슨이 그려졌다.
앞서 김민석은 '고음의 신'이라는 자막이 무색하도록 이영자가 조공하는 음식의 먹방만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전현무는 이에 "노래 얘기는 언제 하냐"며 당황했고, 이영자 매니저 송성호는 "보컬 선생님이 아니고 보조 셰프로 오신 것 같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럼에도 이영자는 다양한 부위의 한우를 한 판에 가득 담아 상추 오마카세를 공개했다. 이영자는 김민석을 위한 상추 무침까지 선보였고, 매니저는 "백화점 가도 이렇게 안 판다"며 깜짝 놀랐다. 김민석은 행복한 듯 상추 한 판을 금세 흡입했다. 매니저는 이에 "상추의 신 같았다"며 폭소를 자아냈다.
김민석은 이영자가 요리를 준비하는 동안 재빨리 "뭘 배우고 싶냐"고 물었다. 매니저는 "고음을 내고 싶다"고 답했고, 김민석은 "고음은 힘을 살짝만 줘야 한다"며 "너무 세게 성대가 접지가 되면 목이 상한다. 고무호스도 너무 세게 누르면 갈라지지 않냐. 살짝만 눌러야 한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김민석은 이어 매니저에게 "밀어서 부르는 습관이 있다"고 지적하며 고퀄리티 레슨을 선사했다. 하지만 그 시각, 이영자는 여전히 노래 아닌 음식에만 초집중해 폭소를 자아냈다. 김민석과 매니저는 끝내 음식에 시선을 빼앗겨 웃음을 더했다. 이영자는 김민석이 식사 중간 중간 근사한 노래로 화답하자 더욱 신이 나 갑오징어 파스타에 이어 마늘 갈비찜, 된장찌개까지 대접했다.
김민석은 이에 "음식이 끊이지 않는다"고 감동하며 이영자의 신청곡,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를 선물했다. 매니저는 이에 "반했다. 탁 트인 산에서 고음의 신 노래를 듣다니 돈 주고도 못 들을 콘서트였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영자의 화려한 음식과 김민석의 달콤한 음색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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