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결석 기준이 궁금해서
글남겨요
혹시 아시는분 가르쳐주셔요
현재 올초에 와이프 유방암 판정받아서
항암치료중에있습니다
2주전부터 첫째가 기침과 고열로(마이크로플라즈마폐렴확진)
통원치료하다가
지난주 금요일에 급히 아침에 입원하게되서
제가 같이 있엇는데요
와이프는 항암한지 삼일째라 컨디션이 안좋아
둘째를 데리고 처갓집(타지)에 가게 되어서
금욜 아침에 둘째 담임선생님에게
상황설명을 하엿는데
전날에 미리 말을 안해서 결석처리할수밖에
없다고하시더라구요
저희때 처럼 개근상이 중요하고 그런 시대는
아니지만 그래도 상황이 어쩔수없엇는데
좀 아쉬운마음이들더라구요
이런건 그냥 별 신경쓰지 말고 있는게 맞는건지
선생님에게 다시 더 물어보는게 맞는지
다른 부모님들은 어떠시나요?
그리고 몇주후 와이프 수술인데
그때도 애들은 타지에 처갓집쪽으로 3일정도 보내야할거같은데
이런것도 결석처리 될수밖에없는건지
다른 사유로 학교에 제출할수있는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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