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분노한 이스라엘 한 곳에만 항공폭탄 100발 폭격! 헤즈볼라 최고지도자 제거!

지난해 9월 27일 이스라엘 공군은 최근 도입한 5천 파운드급 gbu-72 벙커버스터 폭탄과

한 곳에만 100여발의 항공폭탄을 사용해 어마어마한 폭격을 감행했는데요.

이후 공격현장에는 마치 전술핵폭탄이 사용된 듯한 엄청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 날, 목표물은 레바논의 베이루트에 있던 헤즈볼라의 최고지도자, 하산 나스랄라의 은신처였습니다.

아파트 4개 동 정도의 고층 건물들이 모여있는 범위를 노린 이번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5층 건물이 통째로 무너졌고,

이번에 사용된 어마어마한 벙커버스터 폭탄들은 지하 30m 이상을 뚫고 들어가 헤즈볼라의 은신처 자체를 뿌리채 초토화시켜 버렸습니다.

해당 현장의 모습을 보면 이번에 쏟아진 항공폭탄들의 위력이 얼마나 무시무시했는지 모두가 경악할 지경인데요.

이같은 폭격은 지난 9월 30일에도 실시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같은 공격은 이스라엘이 실시 중인 광범위한 공습의 일부일 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