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고은 미국서 “머리 밀어 반삭발 스타일”
한고은이 미국에서 생활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에서는 한고은, 풍자가 출연했다.
한고은은 174cm 키에 52kg 몸무게 프로필에 대해 관리가 쉽지 않다며 “모델을 한국에서 시작하면서 근육을 빼야 했다. 그게 더 어려웠다. 화장품 광고를 찍는데 상의 탈의를 하고 등이 남자 같아서 못 찍었다. 앞으로 틀어서 찍고 근육을 빼라고 했다. 꾸준히 식단관리하는 게 오래 되다 보니 이제 인이 배겼다”고 말했다.
한고은은 “결혼하고 나서 좀 고삐가 풀렸다. 내가 왜 이렇게까지 하면서 살았지? 생각이 들었다. 사실 2kg, 3kg 쪘다”고 고백했다. 김준호는 한고은에게 방석을 건네며 “지민이가 살이 없어서 엉덩이가 아프다고 한다”며 연인 김지민의 예를 들었고, 탁재훈은 “풍자는 왜 방석 안 주냐”며 소파를 뜯으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상민이 “학창시절 미국에서 껌 좀 씹었다는 말이 있다. 반항적인 반삭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다고?”라고 묻자 한고은은 “조용한 스타일이었는데 친구들이 말을 잘 안 시켰다. 반삭은 했다. 안쪽을 밀고 머리가 길어서 덮었다. 묶고 다니면 시원하고 내리면 몰랐다”고 답했다.
한고은, 과거 인기 '상상 초월'.."미국서도 나 보러 전교생 몰려와"

배우 한고은이 '해피투게더'에서 학창시절 미모로 유명세를 떨쳤던 사실을 고백했다.
한고은은 "중학교 입학 할 때 신입생 중에 예쁜 애가 왔다고 소문이 났다. 등교 하면 책상 위에 꽃과 선물이 항상 있었다. 내 얼굴을 보고 등교하려는 학생들 때문에 고역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래서 선배 언니들에게 화장실에 끌려가기도 했다"며 "미국에 전학을 갔을 때도 예쁘다고 소문이 나 모두가 나를 보려고 몰려 왔다"고 말했다.


한편,한고은은 슈퍼모델 출신으로 데뷔해 연기자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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