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모두가 놀란 다이어트 근황···‘확’ 바뀌었다

이선명 기자 2025. 2. 2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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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20일 한경협 모습(왼쪽과 두번째)과 과거 모습. 경향신문 자료사진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드디어 국내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방 의장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 컨퍼런스 센터에서 진행된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제64회 정기총회에 신규 회원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날 진행된 총회는 재계 주요 인사들이 모이는 자리로 방 의장이 이 자리에 참석한 것은 처음이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20일 한경협 모습(왼쪽)과 과거 모습. 경향신문 자료사진



방 의장은 이날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검정색 수트 셋업과 굵은 프레임의 안경을 쓰고 자리한 방 의장은 예전보다 체중이 급격히 감량된 모습으로 근황을 알렸다.

방 의장은 몇 차례 다이어트로 체중을 감량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내 다시 체중이 불어나기도 했다. 날렵한 턱선까지 드러냈지만 급격한 체중 변화의 여파로 일부 처진 살이 눈에 띄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달라진 방 의장의 모습을 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또는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닮았다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20일 한경협 모습(왼쪽)과 과거 모습. 경향신문 자료사진



하이브는 네이버, 카카오, 두나무와 함께 한경협에 합류하기도 했다. 엔터테인먼트 관련 기업 중 한경협에 가입하는 기업은 하이브가 최초다. 이번 한경협 정기 총회는 신규 회원사와 류진 회장의 재연임을 승인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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