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판 백설공주가 등장했다”… 아이브 장원영, 블러셔+하이라이터로 동안 메이크업 완성

아이브 장원영(21)이 현실판 백설공주 같은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출처=장원영 SNS

최근 공개된 모습에서 장원영은 핑크 블러셔와 컬러 하이라이터를 활용해 치크 메이크업을 완성했는데요. 은은하게 발린 핑크 블러셔는 얼굴에 생기를 더하며 사랑스러운 무드를 자아냈고, 차분한 말린 장미 톤의 립으로 전체적인 색감을 안정감 있게 잡았습니다.

이번 룩의 핵심은 핑크 빔 하이라이터였습니다. 코끝에만 국한하지 않고 볼 전체에 은은하게 얹으면서 피부에 광택과 볼륨을 동시에 더했는데요. 덕분에 발그레한 혈색과 입체적인 윤곽이 살아나며 실제 나이보다 훨씬 어려 보이는 동안 효과를 연출했습니다.

특히 핑크가 섞인 하이라이터가 블러셔 위에서 한 번 더 빛을 내며, 멀리서도 바비 인형 같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습니다. 블러셔와 하이라이터의 시너지가 없었다면 다소 밋밋할 수 있었던 룩이, 두 제품의 조합 덕분에 완벽하게 완성된 셈입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메이크업을 두고 “하이라이터 활용법을 확장한 사례”라고 평가합니다. 단순히 T존이나 코끝에만 쓰는 방식에서 벗어나 치크와 결합해 얼굴 전체의 무드를 끌어올림으로써 동안 효과와 고급스러운 광채를 동시에 잡았다는 분석입니다.

한편, 뉴욕타임스는 최근 한국의 ‘오버 블러싱’ 메이크업 트렌드를 집중 조명했습니다. 아이브 장원영, 레드벨벳 아이린, 블랙핑크 지수 등 K팝 스타들의 무대 메이크업이 일상으로 확산됐다고 보도하며, “붉은 볼 룩은 단순한 홍조 표현이 아니라 완성도 높은 룩을 만드는 포인트”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장원영은 최근 추성훈,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몸매 관리 비법과 일상을 공개하며 인간적인 매력까지 더했습니다.

출처=장원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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