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레터’ 주인공 나카야마 미호, 자택서 숨진 채 발견

문수빈 기자 2024. 12. 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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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영화 '러브레터'의 여자 주인공 나카야마 미호가 사망했다.

6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나카야마 미호는 일본 도쿄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시청 조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쯤 나카야마 미호가 자택의 욕조 안에 쓰러진 것을 한 측근이 발견했다.

나카야마 미호는 '도쿄맑음' '러브레터' '나비잠' '마멀에이드 보이'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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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영화 ‘러브레터’의 여자 주인공 나카야마 미호가 사망했다. 향년 54세.

6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나카야마 미호는 일본 도쿄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시청 조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쯤 나카야마 미호가 자택의 욕조 안에 쓰러진 것을 한 측근이 발견했다.

경시청은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수사할 방침이다.

1970년생인 나카야마 미호는 가수 출신 배우다. 한국에서도 영화 ‘러브레터’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나카야마 미호는 ‘도쿄맑음’ ‘러브레터’ ‘나비잠’ ‘마멀에이드 보이’ 등에 출연했다. 최근까지도 중견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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